이런 상황에서 이 가이드를 찾아보세요
AI로 설문을 만들었는데 크레딧이 왜 줄었는지 궁금해요.
명부로 메시지를 보내려는데 크레딧이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AI 크레딧과 발송 크레딧이 뭐가 다른 건지 헷갈려요.
AI 크레딧은 AI 설문·위젯·리포트 기능을 쓸 때, 발송 크레딧은 명부에 메시지를 보낼 때 쓰는 잔액이에요. 둘은 완전히 별개의 잔액이고, 채워지는 방식도 달라요.
발송 크레딧은 지금은 Trial 요금제에서만 쓸 수 있어요. Free 요금제는 명부 자체를 쓸 수 없어요.
워크스페이스 설정의 구독·사용량에서 이번 달 AI 크레딧 사용량과 남은 한도를 확인해보세요.
AI 설문 생성·편집, 위젯 AI 분석, 리포트 AI 새로고침을 실행할 때마다 크레딧이 함께 줄어들어요.
이미 만들어진 결과를 다시 보는 것만으로는 크레딧이 줄지 않아요.
크레딧을 다 쓰면 새 AI 실행만 막히고, 이미 만든 결과는 그대로 남아요. 요금제가 매달 기본으로 주는 할당량은 매달 초기화돼요.
채널 | 발송 단가 |
|---|---|
카카오 알림톡 | 9원 |
문자(SMS) | 35원 |
이메일 | 무료 |
명부에서 발송 대상을 고르고 채널을 선택해요. 실제 차감액은 "발송 대상 인원 수 × 채널 단가"예요. 예를 들어 카카오 알림톡을 100명에게 보내면 900원이 차감돼요.
발송을 시작하면 대상 인원만큼 발송 크레딧이 바로 차감돼요.
워크스페이스 설정의 구독·사용량에서 남은 발송 크레딧을 확인해보세요.
발송에 실패한 대상은 차감됐던 크레딧을 자동으로 돌려드리니, 실패 건은 따로 신경 쓰지 않아도 돼요.
지금은 AI 크레딧도 발송 크레딧도 직접 충전할 수 없어요. 아직 결제 기능이 없어서, 충전은 추후 열릴 예정이에요.
충전이 열리면 이렇게 나뉘어요. 요금제나 Trial이 기본으로 주는 할당량은 매달 초기화되고, 직접 충전한 크레딧은 초기화 없이 그대로 쌓여요.
이미지 생성은 텍스트 분석보다 AI 크레딧을 훨씬 많이 써요. 이미지 기능을 쓰면 크레딧이 더 빨리 줄어들어요.
Free 요금제는 리포트 AI를 쓸 수 없어서, AI 설문·위젯 크레딧만 줄어들어요.
Trial을 시작하면 발송 크레딧 15,000원을 바로 받고, Trial이 끝나고 유료로 전환하지 않으면 남은 만큼은 사라져요.
이메일 발송은 무료예요. 발송 크레딧을 아끼고 싶다면 이메일 채널부터 써보세요.
두 크레딧 모두 부족하면 실행 자체가 막혀요. 미리 사용량 화면에서 남은 잔액을 확인해두면 좋아요.